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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1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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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환불 ‘제6회 넥서스 작가상’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넥서스 제1~5회 넥서스 작가상 수상작들. 사진제공|넥서스 장르 제한 없이 3월31일까지 접수 대상 3000만원·인세 10% 별도 지급도서출판 넥서스가 ‘제6회 넥서스 작가상’ 공모를 시작했다. 접수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공모는 기존 경장편 중심에서 벗어나 장편 소설까지 응모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원고지 기준 600매 이상 1200매 이하의 분량이면 순문학부터 SF, 추리, 청소년 소설까지 장르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등단 여부와 상관없이 신인·기성 작가 모두 참여 가능하다.이번 작가상은 수상자에게 상금과 인세를 분리 지급한다. 대상 수상작 1편에는 총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는 선인세 개념이 아닌 순수 상금이다. 수상작이 단행본으로 출간될 경우, 판매 부수에 따른 인세(10%)는 상금과 별도로 지급된다. 넥서스는 “작가가 생계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개선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수상작은 넥서스의 문학 브랜드 ‘앤드(&)’를 통해 출간된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홍보·마케팅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응모는 작가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원고는 아래한글 또는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해야 한다. 글자 크기 11포인트, 행간 160%, A4 기준 편집 방식 등 제출 형식 요건을 갖춰야 한다. 접수 기간 내 원고 수정과 재업로드도 허용된다.응모작은 국내외 매체에 발표되거나 출간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표절, 중복 수상, AI 공동 작업이 확인될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선자는 6월 말 개별 통보되며, 7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넥서스 작가상’은 상금 규모, 장편 확대, 출간·유통 연계 등으로 창작 환경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11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에 위치한 한 공동묘지 꼭대기에서 보이는 북한(붉은 점선 안쪽) 모습. 강화도=김형준 기자 “마을엔 해병대가, 인근엔 미군이 있는데 누구도 (무인기를) 못 봤다니…” -강화군 하도리 주민 11일 '북한 주장 무인기 발사 지점'인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유독 차가운 겨울바람 때문인지 인적이 드물었다. 전날 북한은 ‘무인기 이륙 장소’로 이곳 하도리를 지목했다. 주민 A씨는 북한이 무인기 시작점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 “북한 주장이 사실이라면 정말 어이없는 일”이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접경 지역으로, 어느 곳보다 군의 감시가 삼엄한 곳인데 북한을 향하는 무인기가 국경을 넘는 동안 발각되지 않았다는 점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A씨는 "마을이 북한의 ‘표적지’처럼 언급돼 불안하다"며 "한국군과 미군의 감시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느냐"고 되묻기도 했다."경계 태세 구멍"…불안, 불신 커진 주민들 11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 곳곳에 설치된 철책. 강화도=김형준 기자 하도리는 북한 개성시 개풍구역 중 가장 가까운 지역(고근리 마을)과 직선거리로 불과 4~5㎞가량 떨어진 초접경지다. 12·3 불법 계엄 직전인 2024년 11월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이 계속된 탓에 주민들이 밤낮없이 고통에 시달렸던 곳이기도 하다. 마을 곳곳에는 '2026년 주요 예산에 북한 소음방송 피해 지원액이 반영됐다'는 소식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이날 주민들은 무인기 월북 사실을 북한이 발표할 때까지 우리 군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송해면사무소 인근에서 만난 70대 주민 B씨는 "주변에 해병대 부대도 있고 미군 부대도 있는데 (무인기 월북 경로를) 못 봤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11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 곳곳에 설치된 소음 방송 피해지원 예산 확보 홍보현수막. 강화도=김형준 기자 또 다른 하도리 주민 C씨도 “군이 북한으로 가는 무인기까지 다 잡아내긴 어려울 수 있지만, 농번기에 농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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