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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 앵커 ▶강아지와 산책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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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1-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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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환불 [뉴스투데이]◀ 앵커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을 향해, 화살이 날아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으로 활을 쏜 남성 2명을 특정해, 행방을 좇고 있습니다.김주예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주의 한 공원 주차장.주차된 차량으로 다가간 두 남성이 트렁크에서 길쭉한 장비를 꺼냅니다.한 명이 먼저 활시위를 당기는 자세를 취해 보이고, 다른 한 명도 뒤따라 거들더니 공원 쪽을 향해 활을 겨눕니다.잠시 뒤, 112상황실에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근처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이 무언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에 놀라 쳐다봤더니 자신의 옆에 화살이 날아와 꽂혀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50대 여성/신고자(음성변조)]"돌 같은 게 탁 부딪히는 것 같은 그런 강한 소리가 나서 '어' 그러면서 둘러봤는데 옆에 화살이 있었어요. 그냥 겁나서 얼른 강아지를 안고"화살은 공원 건너편에서부터 날아와, 산책하던 피해자 바로 근처의 화단에 꽂혔습니다. 발견된 화살은 길이 80cm에, 끝에는 날카로운 쇠로 된 촉이 달려 있었습니다.피해자와 불과 2m 거리에 화살이 떨어졌는데, 사람이 맞았다면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신고자 아들(음성변조)]"여기 사람이 진짜 맞을 수도 있는 위치에 활을 쐈다는 거는‥응당한 처벌을 좀 받았으면."총포법상 허가가 필요한 '석궁'과 달리, 일반 양궁 장비는 누구나 인터넷으로 쉽게 살 수 있습니다.경찰은 CCTV를 분석해 활을 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MBC뉴스 김주예입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co.kr▷ 카카오톡 @mbc제보[뉴스투데이]◀ 앵커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을 향해, 화살이 날아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분석으로 활을 쏜 남성 2명을 특정해, 행방을 좇고 있습니다.김주예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주의 한 공원 주차장.주차된 차량으로 다가간 두 남성이 트렁크에서 길쭉한 장비를 꺼냅니다.한 명이 먼저 활시위를 당기는 자세를 취해 보이고, 다른 한 명도 뒤따라 거들더니 공원 쪽을 향해 활을 겨눕니다.잠시 뒤, 112상황실에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근처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던 50대 여성이 무언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에 놀라 쳐다봤더니 자신의 옆에 화살이 날아와 꽂혀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50대 여성/신고자(음성변조)]"돌 같은 게 탁 부딪히는 것 같은 그런 강한 소리가 나서 '어' 그러면서 둘러봤는데 옆에 화살이 있었어요. 그냥 겁나서 얼른 강아지를 안고"화살은 공원 건너편에서부터 날아와, 산책하던 피해자 바로 근처의 화단에 꽂혔습니다. 발견된 화살은 길이 80cm에, 끝에는 날카로운 쇠로 된 촉이 달려 있었습니다.피해자와 불과 2m 거리에 화살이 떨어졌는데, 사람이 맞았다면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신고자 아들(음성변조)]"여기 사람이 진짜 맞을 수도 있는 위치에 활을 쐈다는 거는‥응당한 처벌을 좀 받았으면."총포법상 허가가 필요한 '석궁'과 달리, 일반 양궁 장비는 누구나 인터넷으로 쉽게 살 수 있습니다.경찰은 CCTV를 분석해 활을 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MBC뉴스 김주예입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co.kr▷ 카카오톡 @mbc제보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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