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편집자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5-07-07 19:42

    본문

    편집자주 편집자주 세계 모든 기업에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는 어느덧 피할 수 없는 필수 덕목이 됐습니다.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클린리더스 클럽 기업들의 다양한 ESG 활동을 심도 있게 소개합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집중지원의 날'인 6월 20일 경기 화성시의 한 포도 농가에서 포도 송이에 봉지를 씌우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은 인건비·영농 자재비 상승 및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올해 4월 2일 전북 김제시 벽골제공원에서 열린 '2025년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 발대식'에서 농민들에게 이같이 약속했다. 이날 농협중앙회는 김제 지역 농업인들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비료 살포기 등 물품을 전달하며 올해 농사와 농협표 지원 사업의 본격 개시를 알렸다. 참석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감자를 수확하고 땅콩을 심는 등 작업을 돕기도 했다."국민과 함께, 농촌과 함께" 영농 인력 지원2004년부터 햇수로 22년째 전사적인 농촌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는 농협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특히 진심이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부터 우리나라 농촌의 미래를 지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다.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사업도 그렇게 시작했다. 16개 지역본부와 1,111개 전국 농·축협으로 연결된 거대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농협은 2020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개인과 기업, 기관, 학교 등 단체 봉사자를 모집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와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만 4만7,493명이 1,355곳의 현장에서 농사일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앞으로 농협은 기업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연계, 대학생 공강일을 활용한 농촌일손돕기 등으로 청년층 참여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법무부와 협력해 '보라미봉사단' 농촌 인력 지원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보라미봉사단은 모범 수용자와 가석방 예정자, 교도관, 교정위원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다. 주로 고령국정기획위원회의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추진할 200억원 이상의 100대 국정핵심과제 최종 선별이 임박했다. 200억원 이상의 혈세가 투입되는 중·장기사업을 마지막으로 추리는 과정으로, 이르면 내주 초 100대 국정과제의 얼개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국가개발 5개년 계획' 버전처럼 국민이 낸 세금을 임기 5년간 주요 국정과제별로 최대한 낭비 요소를 없애고 알차게 쓰겠다는 일종의 '국계부'(國計簿·국가가계부)인 셈이다. 이는 관세·통상 전쟁 등 대내외적인 불안정성이 가중된 데다 장기간 경기 침체로 저(低)성장 기조가 고착화될 우려가 높은 가운데 확장 재정을 통해 벼랑 끝에 내몰린 민생을 살리고, 경제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정책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 아동수당 확대 등 저출산 대책,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대규모 재정을 투입한다는 방침으로 전해졌다. 7일 파이낸셜뉴스 취재에 따르면 국정위는 '재정투자 규모'를 기준으로 삼고 100대 국정핵심과제 선정에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올해 본예산 대비 순증액의 합이 200억원 이하인 사업은 우선 국정과제에서 제외키로 했다. 그 대신 재정 투자 규모가 큰 사업은 핵심 과제로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 이와 관련해 조승래 국정위 대변인은 전날 "국정과제와 세부실천 과제를 정리하는 과정은 어느 정도 재정이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재정계획까지 검토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정위는 핵심 과제 이행을 위한 사업의 경우 물량, 단가, 시기 등을 조정해 필요 예산을 최종 산출할 계획이다. 분야별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세부 재원 규모도 곧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국정위는 각 부처로부터 사업별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검토 의견을 받고 막바지 실무 회의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주까지 핵심사업 중 쟁점을 검토하는 회의를 열고, 이르면 다음 주 중 100대 핵심사업의 초안을 마련해 고위급 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재정 투자 규모를 기준으로 핵심과제 선정에 나선 건 적극적인 재정 지출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기본소득 보장 및 성장 견인이라는 정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정치권 입성 이 편집자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