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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밤 ‘고민상담소’ 테마로 1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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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07-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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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밤 ‘고민상담소’ 테마로 1시간30분 5일 밤 ‘고민상담소’ 테마로 1시간30분 가량 유튜브 생방송 진행‘홈플러스 사태, 목소리 내달라’ 입점 소상공인 피해에 적극 공감보선 출마 촉구도 담겨…“정치권은 방법 찾고, 저도 제길 찾겠다”경제난에 “계엄이 별 거 아니라면 어떻게 민주·공화 정치를 하나”이재명표 소비쿠폰 대형마트 입점매장 사용처 배제엔 “시정해야”여당 검찰청 해체법 등엔 “권력자 위한 불순한 동기로 국민 피해”‘중국 혐오’와 ‘중국편중 정책 비판’ 구분도 “저는 혐오정치를 혐오”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돼 더불어민주당에 맞서달라’는 일반시민의 요청에 관해 “저도 제 길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 문책에 ‘아무 일도 없었다’고 강변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당 주류를 성토하기도 했다.6일 야권에 따르면, 한동훈 전 대표는 전날(5일) 밤 9시부터 1시간30분 가량 ‘고민상담소’ 테마로 진행한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홈플러스(회생신청·폐점) 사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란 제목으로 이메일 접수된 소상공인 사연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사연은 ‘저희 매장도 홈플러스 사태로 매각 대상에 포함돼 불안하다. 정치권에서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지 답답하다. 목소리를 내달라. 한 전 대표가 국회에 들어가 여당을 작살내야하는데 보선에서 꼭 배지 달고 서민을 위해 일하길 기다린다’는 취지였다.국민의힘 ‘계엄저지·개혁파’ 대선주자였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7월5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이메일로 접수받은 시청자 고민을 읽어주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생방송을 했다.<유튜브 채널 ‘한동훈’ 영상 갈무리>한 전 대표는 “너무 힘드시겠다. 이런 기업 상황에선, 누구의 잘못일 수 있지만 잘못이 아닌데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런 피해가 부지불식간에 확 닥치는 경우가 있다”며 “어떤 방안이 있는지 정치권이 찾아야 할테고 저도 제 길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그는 다른 소상공인의 애로도 살폈다. ‘부부가 자영업을 한다. 계엄사태 이후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다. 저희 매5일 밤 ‘고민상담소’ 테마로 1시간30분 가량 유튜브 생방송 진행‘홈플러스 사태, 목소리 내달라’ 입점 소상공인 피해에 적극 공감보선 출마 촉구도 담겨…“정치권은 방법 찾고, 저도 제길 찾겠다”경제난에 “계엄이 별 거 아니라면 어떻게 민주·공화 정치를 하나”이재명표 소비쿠폰 대형마트 입점매장 사용처 배제엔 “시정해야”여당 검찰청 해체법 등엔 “권력자 위한 불순한 동기로 국민 피해”‘중국 혐오’와 ‘중국편중 정책 비판’ 구분도 “저는 혐오정치를 혐오”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돼 더불어민주당에 맞서달라’는 일반시민의 요청에 관해 “저도 제 길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 문책에 ‘아무 일도 없었다’고 강변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당 주류를 성토하기도 했다.6일 야권에 따르면, 한동훈 전 대표는 전날(5일) 밤 9시부터 1시간30분 가량 ‘고민상담소’ 테마로 진행한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홈플러스(회생신청·폐점) 사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란 제목으로 이메일 접수된 소상공인 사연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사연은 ‘저희 매장도 홈플러스 사태로 매각 대상에 포함돼 불안하다. 정치권에서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지 답답하다. 목소리를 내달라. 한 전 대표가 국회에 들어가 여당을 작살내야하는데 보선에서 꼭 배지 달고 서민을 위해 일하길 기다린다’는 취지였다.국민의힘 ‘계엄저지·개혁파’ 대선주자였던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7월5일 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이메일로 접수받은 시청자 고민을 읽어주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생방송을 했다.<유튜브 채널 ‘한동훈’ 영상 갈무리>한 전 대표는 “너무 힘드시겠다. 이런 기업 상황에선, 누구의 잘못일 수 있지만 잘못이 아닌데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이런 피해가 부지불식간에 확 닥치는 경우가 있다”며 “어떤 방안이 있는지 정치권이 찾아야 할테고 저도 제 길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그는 다른 소상공인의 애로도 살폈다. ‘부부가 자영업을 한다. 계엄사태 이후 소상공인들이 많이 힘들다. 저희 매장은 홈플러스와 계약을 맺고 있어 직격탄을 맞았다. 정부의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가 대형마트 내 입점 매장은 제외되는 것이 고민’이란 내용이었다.한 전 대표는 먼저 “계엄에 대해 제가 이런 얘기를 한다”며 “계엄이 진짜 피해가 없었어요? 설상가상으로 계엄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봤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별 거 아니면 어떻게 공화주의 정치를 하고 민주주의 정치를 합니까?’”라고 5일 밤 ‘고민상담소’ 테마로 1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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