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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최근 뉴질랜드가 한국 의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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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6-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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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최근 뉴질랜드가 한국 의사들에게 [앵커] 최근 뉴질랜드가 한국 의사들에게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앞으로 별도 시험을 보지 않아도 의사 면허가 있다면 뉴질랜드에서 진료할 수 있게 된 건데요.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그동안 병원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한인 사회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는 약 3만 명. 이들이 자주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아플 때 병원을 이용하는 일입니다. 뉴질랜드는 일반의, 일명 GP를 통해 1차 진료를 거쳐야만 전문의를 만날 수 있는데요. 문제는 이 GP의 수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겁니다. 이 때문에 동포들은 외국인 신분으로 낯선 의료 시스템을 마주해야 할 뿐 아니라, 진료를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정우 / 뉴질랜드 일반의 : (전문의 진료가) 어떤 과는 뭐 어떤 검사인지에 따라서 1년, 2년 이렇게도 대기 시간이 길어지니까요. 어쩔 수 없이 상태는 안 좋은데 그래도 GP를 꾸역꾸역 기다리시다가 또 실제로 건강이 더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요.] [성주현 / 뉴질랜드 일반의 : (뉴스에서) GP를 보기 위해서 6주를 기다린다는 소소리도 있고 그렇다고 GP를 보지 않고 응급실에 간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엄청 오래 기다려요. 소득이 좀 없으신 분들은 그런 (2차 의료기관) 클리닉에 가기엔 좀 무리가 있죠.] 어렵사리 진료 차례가 됐더라도 이번에는 언어 장벽이 또 다른 문제입니다. [선우형식 / 뉴질랜드 동포 : 우선 여기가 해외이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서 자기 의사를 충분하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자기가 필요한 부분들을 이렇게 알차게 대답을 못 들으니까 좀 불편함을 느끼죠.] 만성적인 의료 인력 부족과 오랜 대기 시간으로 환자들이 병을 키우는 일이 많아지자, 뉴질랜드 의료위원회는 최근 의미 있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으로 한국 의사들이 뉴질랜드에서 진료와 수술 등 의료 행위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연 겁니다. 원래 외국인이 뉴질랜드에서 의료 행위를 하려면 별도로 까다로운 시험을 봐야 했는데요. 의사면허를 취득한 한국 의사들은 이 시험을 보지 않아도 진료를 할 수 있게 모용원 지대로농업회사법인 대표. "흙이 건강해야 생명도 건강합니다. 이제 농업도 탄소중립의 주체가 돼야 합니다."모용원 지대로농업회사법인 대표가 저탄소 농업 실현을 향한 뚝심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모 대표는 지난 2019년 농업 분야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고민하던 끝에 전통 아궁이 재의 원리를 현대화한 친환경 바이오차 제품 '지대로'를 개발했다.토양 살균과 살충, 개량, 연작장해 방지, 물리성 개선은 물론 탄소를 흡수하는 기능을 갖추면서 2022년 상품화가 시작됐다.기존 수입 토양 살균제보다 가격 부담이 적고 독성도 없으며, 친환경 농업에 적합하다는 점에서 전국 농가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농업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적지 않다"며 "깨끗한 자연을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농업이 탄소중립에 기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친환경 농자재 바이오차(숯과점토광물). 이를 통해 '지대로' 는 전국 친환경 및 유기농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친환경 농자재 바이오차(숯) 부문 베스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각 연구기관과 실험기관으로부터 제품의 성능을 인증을 받은 '지대로'는 다수의 지자체에서 저탄소 농업 활성화 사업으로 채택돼 토양개량, 연작 피해 방지, 병해충 예방 등의 친환경 보조사업을 추진 중이다.모 대표는 농협과 농가에 제품을 직접 공급하며 대리점 마진을 농가에 환원하는 방식도 고수하고 있다.그는 "농가 소득이 줄어드는 현실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우리 제품으로 농가들이 더 깨끗한 환경에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지대로농업회사법인은 정부의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사업, 저탄소 농업 인증 사업, 벼농사 탄소 감축 사업 등 다양한 정책 사업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시대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모 대표는 현재 신안과 무안, 고흥, 나주 등지에서는 실증 실험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외국산 고가 제품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대로'를 사용한 농가들은 고품질 농산물을 수확해 감사의 뜻으로 회사에 직접 [앵커] 최근 뉴질랜드가 한국 의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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