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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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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06-2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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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경제6단체 상근부회장단과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송언석 원내대표,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2025.6.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국민의힘이 26일 오전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의원총회를 연다. 혁신위원회 등 당내 산적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송 원내대표는 지난 16일 선거에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시한 5대 혁신안을 포함해 당 쇄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다만 비대위원 사퇴로 당내 기구화할 방안이 없어지면서 아직까지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원내지도부는 혁신위원장 인선에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당내에서는 김 위원장 임기가 끝나는 오는 30일 이후 새 비상대책위원회가 들어선 후에 혁신위원회 설치 논의가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고 있다.의총에선 이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의 오찬 회동이 예정된 만큼 원내지도부의 상임위원회 배분 관련 협상 전략도 언급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제1야당'이라는 점을 내세워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가져와야 한다는 입장이다.이밖에도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상법 개정안 등 민주당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원내 현안에 대한 대응 방침이 거론될 것으로 관측된다.hyuk@news1.kr 김민재(오른쪽)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세종=연합뉴스 21일 업무를 시작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이 23일 나란히 취임식을 가졌다. 이들은 새 정부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한 각오를 다지면서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다양한 구성원,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댈 것을 다짐했다.김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은 완전히 새로운 정부를 원하고 있다"며 "이제 우리는 그 열망에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행안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자신이 생각한 네 가지 기준을 직원들과 공유했다.그는 "우선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야 한다"며 "지방의 주인은 주민이며 주민의 의지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 빈집, 노인, 산불 등 다양한 현장에 150회 이상 임했다고 소개한 그는 "우리가 달성해야 할 과제는 결국 주민들과 함께할 때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김 차관은 또 "실용적이고 실천적인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며 "기존의 관례와 관습,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국민들에게 진짜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을 찾아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새로운 혁신과 모험을 두려워해서도 안 된다"고도 했다.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포기하면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밝힌 그는 도전 과제로 기본 사회, 인공지능 정부를 언급했다. 김 차관은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없었고, 하지 않았고, 알지 못했던 정책들도 아울러 도전해 봐야 한다"고 부연했다.이날 취임식에는 상당히 많은 직원이 참석했다. 342개의 좌석은 일찌감치 다 찼고, 강당 뒤쪽과 가장자리에도 직원들이 늘어서 경청하는 등 500여 명이 지켜봤다. 김민재(왼쪽)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제7대 행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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