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예고편 퇴근을 하던 중에 자신을 찾기 위해 서울
페이지 정보

본문
11회 예고편퇴근을 하던 중에 자신을 찾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한세진(※류경수)과 마주치게 된 유미래는 그의 부탁으로 하루를 몽땅 한세진과 함께 보내기로 했는데요. 한세진은 유미래를 데리고 바닥부터 자기 힘으로 올라간 친구들의 가게를 방문해 그녀에게 운 나쁘게 바닥을 치더라도 다시 올라가면 될 거라는 믿음과 용기를 전하려고 했죠.출소 후 전과 때문에 취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김로사가 먼저 현상월에게 자신의 이름을 사용해 모든 활동을 할 것을 제안했고, 그 덕분에 돈을 모아 집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얼마 뒤암에 걸려 죽음을 앞두게 된 김로사는 자신이 죽으면 현상월로 사망 신고를 하고 현상월은 김로사로 살면서 차영호를 계속 돌봐 달라고 부탁했던 것이었죠.그러고는 마지막 코스로 유미래를 천문대로 데리고 갔는데요.한세진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유미래에게 그 일을 다 마치면 자신과 미국에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했죠.이렇게까지 했어야 했느냐는 질문에 이충구가 도대체 뭐가 잘못인지를 모르겠다는 식으로 나오자 이호수는 이충구에게 크게 실망한 나머지 두 번 다시는 그를 찾아올 일 없을 거라고 이야기했는데요.그 와중에 이호수는 격해진 감정 때문인지 이명에 고통스러워했죠.11회 예고는 강월순(※차미경)에 대한 전화를 받은 김옥희(※장영남)가 요양병원으로 급히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작되고 있었는데요.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한건설 특혜 건에 대해 조사를 하기 위해 한국금융관리공사에 들이닥친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죠.현상월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선함 정신요양원에 차영호의 병원비를 미리 내려고 했지만,병원 측에서는 현상월을 경멸하며 병원비 수납을 거부했는데요. 그 순간 유미지가 등장해 현상월 대신 병원 측에 항의를 했죠.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현재 시점으로 돌아온 <미지의 서울 10회>는 박상영(※남윤호)을 성추행으로 고발한 뒤 쏟아지는 직원들의 따가운 눈총을 의연하게 받아넘기는 유미래(※박보영)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지고 있었는데요.유미래는 김태이(※홍성원)에게 그가 준 숙제도 해결할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자신의 방식 자신의 속도대로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죠.이호수는 적절한 대처를 위해 현상월과 김로사의 사연을 이야기해 달라고 했는데요. 이에 현상월은 글을 읽지 못하는 자신의 손을 놓지 않은 유일한 친구이자 사랑하는 연인 김로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죠.하지만 유미지는 현상월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는데요. 그녀는 현상월이 버린 검찰에서 온 우편물을 가지고 이호수를 찾아갔고, 그 우편물에서 이충구의 가장 친한 친구인 고영학 검사의 이름을 발견한 이호수는 곧장 법무법인 원근으로 향했죠.하지만 차종수가 찾아와 김로사와 현상월을 폭행했고 이 과정에서 김로사가 차종수를 살해하게 되자 현상월은 자신이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왔죠.유미지가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하자현상월은 지금까지 세상을 살면서 배운 단 한 가지는 이유 없이 돕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라며 유미지의 도움을 거절했는데요. 그러자유미지는 아직 덜 배우신 것 같다는 말과 함께 현상월의 손을 부여잡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죠.김로사를 사랑했던 현상월은 이를 숨긴 채 김로사와 함께 살던 집에서 나와 닭내장탕 가게에서 일을 하며 지내던 중 남편 차종수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김로사와 우연히 재회하게 되면서 그녀와 함께 다시 살게 되었는데요. (feat. 임신 중에도 폭행을 당해서인지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난 김로사의 아들 차영호)현상월은 자신을 도와준 이호수와 유미지를 바라보며 죽기 전 김로사가 자신에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김로사처럼) 그녀를 읽어주는 좋은 사람들이 나타날 거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는데요.<미지의 서울 10회>는 축하 케이크를 사서 돌아온이호수가 갑자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자 크게 놀랐으면서도 유미지에게 내색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있었습니다.<미지의 서울 10회>의한편, 이충구(※임철수)에 의해 현상월(※원미경)이 김로사 행세를 하며 그녀가 이룬 모든 것을 훔쳤다는 내용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자사람들은 현상월을 향한 유무형의 돌팔매질을 시작했는데요.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유미지(※박보영)와 이호수(※박진영)는 현상월이 걱정되어 그녀에게 달려갔지만, 그들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오해 때문인지 현상월은 두 사람을 만나지 않았죠.※ 경고!!! 본 포스팅에는오늘은 6월 22일(일) 방영된 tvN 토일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미지의 서울 10회>(2025)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OTT : 티빙, 넷플릭스)10회는 어린 시절의 현상월이 고아원에서 남자아이들에게 폭행을 당해 도망치는 장면으로 시작되고 있었는데요. 김로사는 그런 현상월에게 손을 내밀어 준 유일한 사람이었죠.
- 이전글약국 비아그라 가격【rd17.cia158.com】 25.06.23
- 다음글문학과 상상력: 이야기의 세계로 25.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