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
페이지 정보

본문
경남 김해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
경남 김해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기후 위기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상 체계를 확립해 시민 주도의 변화를 실현하는 선도 사업을 벌여 눈길을 끈다. 김해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구상도. 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공모 사업은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등 분야에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올해는 김해시를 포함해 전국에서 3개 시·군이 선정됐다.앞으로 시는 경남테크노파크와 아이나비 시스템즈, 코나아이 등 민간 컨소시엄과 함께 2027년까지 국비 80억 원 등 165억 원을 들여 ‘A.C.E 전략’(Advanced·선진, Changed·달라진, Encouraged·장려)과 8개 실행과제를 수행한다.각 과제를 보면 먼저 ▷‘시민참여형 탄소저감 교통서비스’를 통해 대중교통을 포함한 길 안내 내비게이션 앱을 자체 개발, 시민에 보급한다.이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경로나 공용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설계된다.▷‘기후위기 침수대응 서비스’는 그간 CCTV에 의존했던 침수 재난 관리에서 벗어나고자 수위를 자동 감지하는 센서를 갖춘 스마트 볼라드·블록을 30곳 이상 설치, 조속한 우회 경로 안내 등 대응력을 높인다.▷‘유휴부지 활용 햇빛발전소’는 공영 주차장, 배수지 등 13곳의 윗공간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시민 참여와 일상 변화에 초점을 맞춘 과제도 있다.▷‘산업체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은 제조업체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수거함 30개를 설치한 뒤 일정 수준 이상 모이면 지정된 업체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는 형식으로 수거를 돕는다.또 ▷‘시민참여 에너지 안심 절감’은 공동 주택에 전력 피크 때 LED 조명 밝기를 줄이는 등 역할을 하는 전력 감축기를 지급하고, 각 가정에도 전력 사용량을 계측하는 장치를 제공해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을 유도한다.▷‘에너지 세이브 ON’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전기 절감 효과(10%)가 있는 장치를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둔다.시는 시민 등이 이들 사업에 참여할 때 보상을편집자 주 '기후로운 경제생활'은 CBS가 국내 최초로 '기후'와 '경제'를 접목한 경제 유튜브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의 대표 기후경제학자 서울대 환경대학원 홍종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CBS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 '경제연구실'에 매주 월/화/수 오후 9시 업로드됩니다. 아래 녹취는 일부 내용으로, 전체 내용은 '경제연구실' 채널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 유튜브 CBS 경제연구실 '기후로운 경제생활' ■ 진행 : 홍종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대담 :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 ◆ 홍종호> 전기차 절반 시대를 열겠다는 새 정부의 공약과 달리, 지금 자동차 시장에는 리스크가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인상 예고부터 중국 전기차의 저가 공세까지, 장애물들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진단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주> 네. 안녕하세요.◆ 홍종호> 일단 지난주 자동차 업계의 중요한 소식부터 얘기해 보죠. 트럼프 대통령이 머지않은 미래에 자동차 관세를 더 올릴 수도 있다고 했어요. 현재도 25% 수준인데 더 올릴 수 있다는 거죠. 안 그래도 자동차 수출이 직격탄을 맞은 상황인데, 악재가 더해진 겁니까?◇ 권용주> 우리 시각에서 보면 악재인 거고, 미국 시각, 특히 트럼프 대통령 시각에서 보면 호재인 거죠. 관세를 올려서 맛을 봤어요. 어떻게 효과를 봤냐면, 관세를 올렸더니 GM이 향후 2년 동안 약 5조 5천억 원을 들여 미국 내에 생산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했어요. 미국에 공장을 지으면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는 물량은 줄어들잖아요. 그게 주로 멕시코, 캐나다고, 그중에 한국이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겁니다.그리고 BMW 같은 경우도 물론 미국에 공장이 있습니다만 원래 독일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일부를 보냈어요. 그런데 미국 생산량을 더 늘리겠다고 했어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현대차도 미국 생산량을 기존 120만 대에서 150만 대하겠다고 했죠. 결국 트럼프 대
경남 김해시가 첨단 정보통신기술(IC
- 이전글[광명] 맨스토리 25.06.22
- 다음글영웅의 여정: 도전과 희생의 이야기 25.06.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