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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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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5-06-22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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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최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발간한 '초고령사회 대응 돌봄인력 수요-공급 연구'에 따르면 향후 간호사를 제외한 장기요양보험 급여 제공의 핵심인력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작업)치료사 모두 공급이 부족해져 수급 불균형이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뉴스 고령화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도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2030년에는 약 13만 명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후 부족 규모는 점점 커져 2050년에는 그 규모가 1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최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발간한 '초고령사회 대응 돌봄인력 수요-공급 연구'에 따르면 향후 간호사를 제외한 장기요양보험 급여 제공의 핵심인력인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작업)치료사 모두 공급이 부족해져 수급 불균형이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자 수급자(2021~2023년 신규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 발생확률의 평균변화율 적용)는 2025년 120만 4000명에서 2030년에는 175만 2000명, 2040년 298만 1000명, 2050년 458만 10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자 수에 대한 추계를 바탕으로 장기요양요원 직종별 필요 인력을 환산한 결과, ▲요양보호사의 경우(2023년 장래인구추계 중위 시나리오 기준, 이하 동일) 2030년에는 약 105만 6000명, 2040년에는 179만 7000명, 2050년에는 276만 2000명이 필요하다.▲사회복지사는 2030년 5만 8000명, 2040년 9만 9000명, 2050년 15만 2000명이 ▲간호사는 2030년 7000명, 2040년 1만 1000명, 2050년 1만 8000명, ▲간호조무사 2030년 2만 4000명 2040년 4만 1000명, 2050년 6만 3000명 ▲물치치료사 2030년 6000명, 2050년 1만 2000명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된다.이로써 ▲요양보호사 수급차이는 2025년 2만 7000명의 공급 과잉에서 2030년 -1 남산에서 바라 본 서울 아파트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 | 뉴시스] 아파트 관련 소비자 상담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무려 140%나 늘어났다. 모델하우스와 실제 시공물 간의 차이가 크다는 불만이 급증한 것이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5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분석한 결과, 1년 전과 비교해 상담이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아파트'였다. 지난달 672건의 상담이 접수됐는데, 1년 전 같은 달(280건)보다 392건 더 늘어나, 증가율이 140%에 달했다. 소비자원이 공개한 주요 상담사례에 따르면, 아파트 입주 예정자 A씨는 빌트인 가전을 선택하면 가구와 단차 없이 맞춤 시공된다는 광고를 확인한 뒤 분양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실제 입주할 아파트에 들어가 보니 빌트인 가전과 가구에 단차가 있었다. 사업자는 계약 당시 모델이 단종 됐고 동급 이상의 모델로 시공했다고 해명했지만, 알고보니 해당 모델은 여전히 판매 중이었다. A씨는 모델하우스와 실제 시공물이 달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소비자원에 상담을 요청했다. 아파트 다음으로 상담이 많이 늘어난 품목은 신용카드로 1년 전에 비해 343건, 110.6% 증가했다. 대부분은 '발급 요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신용카드가 배송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이 경우 피해구제 신청서를 대신 작성해주겠다며 접근해 개인정보를 빼가는 스미싱에 걸려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에어컨 냉방 불량이나 설치 하자와 관련한 소비자상담이 한 달 전보다 급증(116.1%)했고, SKT의 유심해킹 사고로 '이동통신' 관련 소비자상담이 5월 한 달에만 1077건이나 접수된 점도 눈에 띄었다. 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경우, 거래내역, 증빙서류 등을 갖추어 1372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발신자 부담) 또는 소비자24를 통해 소비자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조봄 더스쿠프 기자spring@thescoop.co.kr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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