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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의원들,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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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6-1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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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의원들,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與 의원들,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규탄 기자회견 "2022년 10월13일자 압수조서에 수사대상 아닌 李 '피의자' 표기""대법원, 김용 사건 원심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하라""대장동 조작 프레임 전면 재검토하라"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규탄 및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8 [사진=연합뉴스]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이 2022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압수 조서에 이재명 대통령을 수사 대상이 아닌 '피의자'로 표기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사건은 윤석열 독재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정치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표적 삼고 기획조작한 수사였음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전용기·김문수·윤종군·정진욱·황명선·서영석·민형배·김기표·김동아 의원들을 비롯해 전 청와대 부대변인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의 상임대표 오동현 변호사 등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검찰이 처음부터 이 대통령을 표적으로 기획한 조작 수사였음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대장동 사건 관련 소송 기록 중 2022년 10월 13일자 김 전 부원장에 대한 압수조서에 수사대상이 아닌 이 대통령을 '피의자'로 표기한 점을 지적하며 "검찰이 불법적인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제거하려는 의도적 공작을 벌여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은 "수사기관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물건과 경위, 일시, 장소, 관련자 등을 기재한 압수 조서에 피의자로 적시되었다는 것은 수사기관이 형사 처벌 대상자로 보고 있다는 뜻"이라며 "애초 모든 사건의 종착점을 이재명 반드시 죽이겠다는 뜻으로밖에 읽히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장동 조작 프레임을 철저히 바로잡고 피의자 이재명 표기 등에 대한 진상 규명,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김 전 부원장 사건 관련해 무죄 취지의 파기 환송을與 의원들,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규탄 기자회견 "2022년 10월13일자 압수조서에 수사대상 아닌 李 '피의자' 표기""대법원, 김용 사건 원심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하라""대장동 조작 프레임 전면 재검토하라"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규탄 및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18 [사진=연합뉴스]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이 2022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압수 조서에 이재명 대통령을 수사 대상이 아닌 '피의자'로 표기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사건은 윤석열 독재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정치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을 표적 삼고 기획조작한 수사였음이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전용기·김문수·윤종군·정진욱·황명선·서영석·민형배·김기표·김동아 의원들을 비롯해 전 청와대 부대변인 임세은,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의 상임대표 오동현 변호사 등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검찰이 처음부터 이 대통령을 표적으로 기획한 조작 수사였음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대장동 사건 관련 소송 기록 중 2022년 10월 13일자 김 전 부원장에 대한 압수조서에 수사대상이 아닌 이 대통령을 '피의자'로 표기한 점을 지적하며 "검찰이 불법적인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제거하려는 의도적 공작을 벌여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은 "수사기관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물건과 경위, 일시, 장소, 관련자 등을 기재한 압수 조서에 피의자로 적시되었다는 것은 수사기관이 형사 처벌 대상자로 보고 있다는 뜻"이라며 "애초 모든 사건의 종착점을 이재명 반드시 죽이겠다는 뜻으로밖에 읽히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장동 조작 프레임을 철저히 바로잡고 피의자 이재명 표기 등에 대한 진상 규명,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는 김 전 부원장 사건 관련해 무죄 취지의 파기 환송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압수조서 기재 일자 바로 전인 2022년 9월 말경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갑자기 기존 진술을 번복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오동현 변호사는 "2022년 9월 말경 유동규는 갑작스레 기존 진술을 번복하고 정치검찰이 원하는 내용으로 진술을 변 與 의원들, 대장동 사건 관련 정치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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