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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주요 지역 내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도 예전과 달라지게 될 것이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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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dod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2-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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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수지구와 성남 분당구 등 경기도 주요 지역 신축 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청약시장에선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들이다. 대출 규제로 자금 마련에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당첨을 포기한 데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으로 서울과 경기도 주요 지역 매물이 늘어나자 매수에 신중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 분당구의 '더샵분당센트로'가 24일 50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84㎡ 26가구, 78㎡ 20가구, 73㎡ 2가구, 71㎡ 1가구, 60㎡ 1가구다. 특별공급 44가구와 일반공급 40가구를 분양했는데 총 84가구 중 50가구가 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해서다. 앞서 더샵분당센트로는 '고분양가' 논란에도 지난달 진행한 청약에서는 흥행을 기록했다. 전용 84㎡ 기준 최고 분양가가 21억8000만원에 달했는데, 인근 단지인 무지개마을의 3단지 같은 평형 최고 실거래가(15억4900만원)와 비교해도 분양가가 6억원 이상 높았다. 그럼에도 분당구 내 신축이 귀해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51.3대1에 달했다. 하지만 입지에 비해 분양가가 높다는 점이 결국 계약으로 가는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더샵분당센트로가 위치한 구미동은 행정구역상 성남 분당구지만, 생활권은 용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수도권 주요 지역 내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도 예전과 달라지게 될 것이란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이 대통령이 연일 다주택자를 압박하자 수도권 주요 지역 매물이 늘며, 매수자들이 관망세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애매한 입지의 신축 아파트보다는 가격이 떨어진 핵심 입지의 구축 아파트를 잡으려는 수요도 늘 수 있기 때문이다. 아실에 따르면 이날 성남 분당구 아파트 매매 매물은 2991건으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을 시작한 1월 23일(2002건)보다 한 달 새 50%나 증가했다.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매물 역시 같은 기간 2850건에서 3696건으로 30% 늘었다. 용인시 수지구의 '수지자이에디시온'도 이날 청약 실수요자의 선택을 받지 못해 2차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이 단지는 전체 480가구가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었다. 지난 2일엔 1차 무순위 청약에선 258가구가, 이번 2차 무순위 청약에선 214가구가 공급 물량으로 나왔다. 이 단지 역시 전용 84㎡ 기준 최고 분양가가 15억6500만원에 달해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다. 지하철 신분당선이 다니는 성복역과 가까우면서도 수지구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의 같은 평형 최고 실거래가가 16억6500만원이었다. 이 점을 고려하면 수지자이에디시온의 경우 지하철역과 멀어 입지가 아쉽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미 전국적으로 청약시장의 열기가 식고 있기도 하다. 지난달 기준(12개월 이동평균) 전국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6.3대1로 7개월째 한 자릿수로 집계됐다. 구리역하이니티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구리역 하이니티 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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